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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마음이 드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시편에는 하나님께 솔직하게 토로하는 기도가 많아요 (시편 13:1).
하나님은 솔직한 마음을 들으시는 분이세요.
응답이 늦어도 거절이 아니라, 우리보다 더 좋은 때와 길을 준비하고 계실 수 있어요 (이사야 55:9).
서운함을 숨기지 말고 그대로 말씀드려 보세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시편 13:1
여호와여, 언제까지입니까? 저를 영원히 잊으시렵니까? 언제까지 주의 얼굴을 저에게서 숨기시렵니까?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영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언제까지 숨기시겠나이까
이사야 55:9
하늘이 땅보다 높은 것처럼,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고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다.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빌립보서 4: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감사함으로 여러분이 구할 것을 하나님께 아뢰세요.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