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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왜 어린 동생이 장애를 안고 태어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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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마음이 아픈 질문이에요.
성경은 장애가 누군가의 죄 때문이라고 말하지 않아요 (요한복음 9:3).
예수님도 비슷한 질문을 받으셨을 때, 그 안에 하나님의 일이 드러나기 위함이라고 답하셨어요.
우리는 이유를 다 알 수 없지만, 하나님은 약한 자를 더 귀히 여기시는 분이에요.
동생도 똑같이 사랑받는 존재라는 사실은 분명해요 (시편 139:14).
슬픔과 의문을 안고 가도 괜찮아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요한복음 9:3
예수님이 대답하셨어요.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지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그를 통해 드러내시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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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
시편 139:14
주님께서 나를 놀랍고 신비롭게 지으셨으니, 그 사실이 참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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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고린도전서 12:22
오히려 몸에서 약해 보이는 지체들이 더욱 꼭 필요한 존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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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 아니라 몸의 더 약하게 보이는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