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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생활

새신자인 걸 티내도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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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전혀 괜찮아요.
새신자라는 건 부끄러운 게 아니라 이제 막 하나님을 알아가기 시작했다는 뜻이에요.

오히려 서투른 질문과 궁금증이야말로 진짜 믿음이 자라는 과정이에요 (베드로전서 2:2).
바울도 갓 믿은 사람들을 어린아이에 비유하며 자연스럽게 여겼어요.

모르는 걸 숨기기보다 솔직하게 나누면 공동체가 더 가까워져요 (갈라디아서 6:2).
같이 천천히 배워가요.

관련 성경 구절

베드로전서 2:2

갓 태어난 아기가 젖을 찾듯, 순수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자라가세요.

개역한글 원문

갓난 아이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갈라디아서 6:2

서로의 짐을 나눠 지십시오. 그러면 그리스도께서 원하시는 사랑의 법을 이루게 됩니다.

개역한글 원문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로마서 15:7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주신 것처럼, 서로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개역한글 원문

이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