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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직장 상사 갑질도 하나님이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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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하나님은 다 알고 계세요.
직장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을 때 느끼는 억울함과 화, 하나님도 똑같이 아파하세요.
성경은 늘 억눌린 사람 편에 서시는 하나님을 보여줘요.
시편 기자는 고통 중에 부르짖는 자를 들으시는 분이라고 고백합니다 (시편 34:17).
동시에 억울한 일은 하나님께 맡기고 정의로 갚으시는 분을 신뢰해도 괜찮아요 (로마서 12:19).
혼자 참지 말고 같이 천천히 풀어가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34:17
의인이 부르짖으면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 모든 어려움에서 건져 주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의인이 외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저희의 모든 환난에서 건지셨도다
로마서 12:19
사랑하는 여러분, 스스로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심판에 맡기세요. 성경에 '원수 갚는 것은 내게 있으니 내가 갚겠다'고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시편 10:14
주님은 억울함과 상처를 다 보고 계시며 갚아 주십니다. 의지할 곳 없는 사람도 주님을 의지할 수 있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주께서는 보셨나이다 잔해와 원한을 감찰하시고 주의 손으로 갚으려 하시오니 외로운 자가 주를 의지하나이다 주는 벌써부터 고아를 도우시는 자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