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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이별의 아픔도 하나님이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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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 아픔, 정말 깊고 외롭게 느껴지죠.
성경은 하나님이 그 마음을 다 아신다고 말해요 (시편 56:8).
하나님은 우리의 눈물을 병에 담아 기억하실 만큼 우리 슬픔에 가까이 계세요 (시편 34:18).
예수님도 사랑하는 이를 잃은 자리에서 함께 우셨어요 (요한복음 11:35).
그러니 지금의 아픔을 혼자 삼키지 않으셔도 돼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56:8
나의 방황을 주께서 다 세어 아시고, 내 눈물을 주의 병에 담아 기억해 주세요.
개역한글 원문
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으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나이까
시편 34:18
하나님은 마음이 상한 사람에게 가까이 계시고, 상심한 사람을 구원해 주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요한복음 11:35
예수님도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