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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의 세계
천국에서도 배우고 성장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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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천국에서 우리는 죄와 슬픔 없이 온전해지지만, 여전히 하나님이 아닌 피조물이에요.
그래서 많은 신앙 선배들은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은 끝이 없다고 보았어요 (에베소서 2:7).
지금은 희미하게 보지만, 그때는 얼굴을 마주하듯 분명히 알게 된다고 해요 (고린도전서 13:12).
모자람을 채우는 배움이 아니라 사랑 안에서 더 깊어지는 배움이에요.
같이 그날을 기대하며 걸어가요.
관련 성경 구절
에베소서 2:7
이는 오는 모든 세대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베푸신 친절을 통해, 하나님의 한없이 풍성한 은혜를 드러내 보이시려는 것이에요.
개역한글 원문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니라
고린도전서 13:12
지금은 거울로 보듯 희미하게 보지만,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여 볼 거예요. 지금은 부분적으로 알지만, 그때에는 주님이 나를 온전히 아시듯 나도 온전히 알게 될 거예요.
개역한글 원문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요한계시록 22:4
그들이 하나님의 얼굴을 볼 것이고, 그분의 이름이 그들의 이마에 새겨져 있을 거예요.
개역한글 원문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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