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고통과 악의 문제

반복되는 야근도 감사해야 하나요?

0명이 봤어요0명이 좋아해요

힘든 걸 힘들다고 말해도 괜찮아요.
성경은 야근 자체를 좋은 것이라 말하지 않아요.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은 모든 일 때문이 아니라 모든 상황 속에서 감사하라는 뜻에 가까워요 (데살로니가전서 5:18).
시편의 기도들도 하나님께 솔직히 힘들다고 털어놓아요.
그렇게 솔직함 위에서 감사가 자라요 (시편 62:8).

오늘은 감사 대신 한 줄 기도만 드려도 괜찮아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데살로니가전서 5:18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하세요.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시편 62:8

백성들아, 언제든지 그분을 의지하세요. 그분 앞에 마음을 쏟아놓으세요.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

골로새서 3:23

무슨 일을 하든지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고, 주님께 하듯 마음을 다해 하세요.

개역한글 원문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관련 주제 고통과 악의 문제 질문 모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