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예수님과 구원
예수님도 고향에서 무시당하셨나요?
0명이 봤어요0명이 좋아해요
네, 예수님도 고향 나사렛에서 무시당하셨어요.
사람들은 "그냥 목수 아들 아니야?"라며 그분을 업신여겼죠.
가까운 이들에게 외면당하는 아픔을 예수님도 직접 겪으셨어요.
그래서 예수님은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존경받지 못한다"고 직접 말씀하셨어요 (마가복음 6:4).
우리가 진심을 다해도 인정받지 못할 때, 그 외로움을 먼저 겪으신 분이 함께하세요 (히브리서 4:15).
그분은 우리 마음을 아는 분이에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마가복음 6:4
선지자는 자기 고향, 친척, 가족에게서는 존경을 받지 못해요.
개역한글 원문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척과 자기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며
히브리서 4:15
우리의 대제사장 되신 예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깊이 이해하시는 분이에요. 우리처럼 온갖 시험을 다 받으셨지만 죄는 짓지 않으셨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