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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왜 나만 늘 손해 보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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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마음, 참 외롭고 억울하게 느껴지죠.
하나님은 손해 본 것 같은 순간에도 우리를 결코 잊지 않으세요 (시편 37:5).
당장은 보이지 않아도, 선을 행한 것은 때가 되면 거두게 돼요 (갈라디아서 6:9).
지금의 손해가 결코 끝이 아니라는 뜻이에요.
그 무거운 마음을 혼자 짊어지지 말고, 하나님께 살며시 맡겨보면 어떨까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37:5
네가 가는 길을 하나님께 맡겨라. 그분을 의지하면 하나님이 이루어 주실 것이다.
개역한글 원문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갈라디아서 6:9
선한 일을 하다가 낙심하지 마세요, 포기하지 않으면 때가 되어 반드시 거두게 될 거예요.
개역한글 원문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