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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가스라이팅을 당해도 하나님은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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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하나님은 다 아세요.
가스라이팅으로 마음이 혼란스럽고 스스로를 의심하게 될 때도, 하나님은 그 아픔을 정확히 보고 계세요 (시편 34:18).
성경은 하나님을 마음의 진실을 아시는 분이라고 말해요.
다른 사람의 말이 아무리 왜곡되어도, 당신의 진짜 모습과 감정은 하나님 앞에서 숨겨지지 않아요 (히브리서 4:13).
지금 느끼는 혼란과 아픔이 이상한 게 아니에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34:18
하나님은 마음이 상한 사람에게 가까이 계시고, 상심한 사람을 구원해 주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히브리서 4:13
하나님 앞에서는 그 무엇도 감추어질 수 없고, 모든 것이 있는 그대로 드러납니다.
개역한글 원문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 앞에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나느니라
시편 56:8
나의 방황을 주께서 다 세어 아시고, 내 눈물을 주의 병에 담아 기억해 주세요.
개역한글 원문
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으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나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