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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삼위일체

하나님은 왜 우리를 다 다르게 만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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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질문이에요.
성경은 사람을 공장에서 찍어낸 물건이 아니라 한 사람씩 빚어진 존재로 그려요 (시편 139:14).
그래서 얼굴도, 성격도, 잘하는 것도 다 다르게 지어졌어요.

바울은 교회를 몸에 비유했어요.
눈이 손에게 "너는 필요 없다" 할 수 없다고 말하지요 (고린도전서 12:21).
다름은 서로가 서로를 필요하게 만드는 장치예요.

내가 남과 다른 점이 부족함처럼 느껴질 때도 있어요.
그런데 그 다름이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자리일 수 있어요.
함께 천천히 찾아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139:14

주님께서 나를 놀랍고 신비롭게 지으셨으니 감사합니다. 주님이 하시는 일이 얼마나 놀라운지, 제 마음이 잘 압니다.

개역한글 원문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고린도전서 12:21

눈이 손에게 "너는 나에게 필요 없어"라고 말할 수 없고, 머리가 발에게 "너는 나에게 필요 없어"라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데 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데 없다 하거나 하지 못하리라

에베소서 2:10

우리는 하나님이 만드신 작품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하도록 지음받았으니, 하나님께서 미리 준비하신 그 일을 하며 살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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