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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사과 못 받은 상처는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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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받지 못한 상처는 오래 남아요.
용서하라는 말이 상처를 없던 일로 만들라는 뜻은 아니에요.

성경은 그 아픔을 하나님께 그대로 가져가라고 말해요 (시편 62:8).
갚는 일은 우리 몫이 아니라 하나님의 몫이에요 (로마서 12:19).
이는 혼자 삼키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에요.

용서는 한 번의 결심보다 오래 걸리는 과정이에요.
같이 천천히 걸어가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62:8

백성들아, 언제든지 그분을 의지하세요. 그분 앞에 마음을 쏟아놓으세요.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

로마서 12:19

사랑하는 여러분, 직접 원수를 갚으려 하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에 맡기세요. 성경에 '원수 갚는 것은 내 일이니 내가 갚겠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시편 34:18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사람들 가까이에 계시고, 낙심한 사람들을 구원해 주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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