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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생활

동성 친구를 짝사랑해도 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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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흔들리는 시간이지요.
개혁주의 신앙고백은 행동뿐 아니라 우리 안에 남아 있는 욕구까지도 솔직하게 죄로 봅니다.

하지만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에게는 정죄가 남아 있지 않아요 (로마서 8:1).
그래서 감추거나 부끄러워하기보다 하나님 앞에 그대로 펼쳐놓을 수 있어요 (빌립보서 4:6).

죄로 인정하는 그 자리에서 회개와 변화의 길이 열려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로마서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은 결코 정죄받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빌립보서 4: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감사하며 여러분이 구할 것을 하나님께 아뢰세요.

개역한글 원문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시편 139:23

하나님, 나를 살펴보시고 내 마음을 알아주세요. 나를 시험해 보시고 내 생각을 헤아려 주세요.

개역한글 원문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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