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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구원
예수님은 왜 비밀로 하라고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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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예수님은 병을 고쳐 주신 뒤에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자주 당부하셨어요 (마가복음 1:44).
그때 사람들은 로마를 몰아낼 정치적인 왕을 기다렸기에, 소문이 퍼지면 십자가로 가는 길이 가려질 수 있었어요.
예수님이 누구신지는 십자가와 부활 뒤에야 온전히 보입니다 (마가복음 9:9).
그러니 이 침묵은 숨기심이 아니라 때를 기다리신 사랑이었어요.
함께 천천히 살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마가복음 1:44
예수님이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무에게도 아무 말도 하지 마라. 다만 가서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이고, 모세가 명한 예물을 드려 사람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여라."
개역한글 원문
가라사대 삼가 아무에게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가서 네 몸을 제사장에게 보이고 네 깨끗케 됨을 인하여 모세의 명한 것을 드려 저희에게 증거하라 하셨더니
마가복음 8:30
그러자 예수님은 자기에 관해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제자들에게 단단히 당부하셨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이에 자기의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경계하시고
마가복음 9:9
산에서 내려오실 때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인자가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날 때까지는 본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이르셨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저희가 산에서 내려 올 때에 예수께서 경계하시되 인자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까지는 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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