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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생활
복수를 상상하면 죄가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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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를 상상하는 감정은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자연스러운 반응이에요.
그런데 그 생각을 계속 키워가면 마음이 점점 굳어질 수 있어요.
성경은 마음을 잘 지키는 것이 삶의 근원이라고 해요 (잠언 4:23).
원수를 갚는 건 하나님께 맡기라고도 권하죠 (로마서 12:19).
감정을 억지로 눌러두기보다 하나님께 솔직히 털어놓아보세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잠언 4:23
무엇보다 네 마음을 잘 지켜라, 거기서 생명이 흘러나오기 때문이다
개역한글 원문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로마서 12:19
사랑하는 여러분, 스스로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심판에 맡기세요. 성경에 '원수 갚는 것은 내게 있으니 내가 갚겠다'고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마태복음 5:44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라.
개역한글 원문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