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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생활

직장 상사가 미울 땐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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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마음, 참 힘드시죠.
미움은 억지로 지우려 할수록 더 커지는 것 같아요.

성경은 그 감정을 부정하지 말고 하나님께 그대로 털어놓으라고 말해요 (시편 62:8).
미운 사람을 위해 짧게라도 기도하다 보면, 미움보다 안쓰러움이 먼저 보이는 순간이 찾아오기도 해요 (마태복음 5:44).

오늘 하루만 그분 이름을 한 번 불러보면 어떨까요.
함께 천천히 걸어가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62:8

백성들아, 언제든지 그분을 의지하세요. 그분 앞에 마음을 쏟아놓으세요.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

마태복음 5:44

너희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라.

개역한글 원문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로마서 12:18

여러분이 할 수 있는 한, 모든 사람과 평화롭게 지내세요.

개역한글 원문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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