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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마음이 드는 건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처음엔 누구나 다른 사람 앞에서 입을 떼기가 어려워요.
기도는 잘 말하는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께 마음을 여는 것이에요 (마태복음 6:6).
짧은 한마디도, 속으로 하는 기도도 하나님은 다 들으세요 (로마서 8:26).
처음엔 한 문장으로 시작해 봐도 좋아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마태복음 6:6
너는 기도할 때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가운데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은밀한 가운데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로마서 8:26
이와 같이 성령님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십니다.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지만, 성령님께서 말로 다 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친히 간구하십니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빌립보서 4: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감사함으로 여러분이 구할 것을 하나님께 아뢰세요.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