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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영성

묵상이 너무 어렵게 느껴질 땐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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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이 어렵게 느껴지는 건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이해하려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짧은 한 구절만 붙잡고 천천히 곱씹어도 충분해요.
하나님은 완벽한 이해보다 솔직함을 더 기뻐하세요 (시편 34:18).

이해가 안 될 땐 그 마음 그대로 기도로 옮겨보세요.
성령님이 조금씩 깨닫게 하실 거예요 (요한복음 14:26).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34:18

하나님은 마음이 상한 사람에게 가까이 계시고, 상심한 사람을 구원해 주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요한복음 14:26

보혜사이신 성령님이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을 다시 생각나게 하실 거예요.

개역한글 원문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