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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이 크면 마음이 무겁고 숨이 막히는 것 같아요.
그럴 때 성경은 우리의 잘못을 이미 예수님이 짊어지셨다고 말해요 (로마서 8:1).
하나님께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고 잘못을 인정하면, 그분은 기꺼이 용서해 주세요 (요한일서 1:9).
용서받은 뒤에도 계속 자신을 정죄하는 건 하나님의 뜻이 아니에요.
오늘은 먼저 마음을 솔직히 내려놓아 보세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로마서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들은 결코 정죄받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요한일서 1:9
우리가 우리 죄를 고백하면, 그분은 미쁘시고 의로우셔서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십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게 하실 것이요
시편 103:12
동이 서에서 먼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습니다.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