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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마음이 지옥 같을 땐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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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지옥 같다는 그 말, 정말 무겁고 아프게 들려요.
그 감정을 억지로 누르거나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성경 속 다윗도 시편에서 자기 마음의 어둠을 그대로 하나님께 쏟아냈거든요.
신기한 건, 하나님은 무너진 마음 가까이 계신다고 약속하셨다는 거예요.
지금 당장 마음이 밝아지지 않아도, 그 자리에 함께 계신 분이 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아요.
오늘은 한 줄 기도로 충분해요.
"지금 제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이 한마디면 돼요.
솔직한 한 문장이 기도의 시작이에요.
같이 천천히 걸어가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34:18
주님은 마음이 상한 사람 가까이에 계시고, 영혼이 짓밟힌 사람을 구원해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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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마태복음 11:28
수고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아, 모두 내게로 오너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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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시편 42:11
내 영혼아,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는가?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나는 다시 그분을 찬송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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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