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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삼위일체

하나님은 나를 혼내기도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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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기에 때로 바로잡으신다고 말해요 (히브리서 12:6).

이는 화내는 벌이 아니라 사랑에서 나온 돌봄에 가까워요.
부모가 아이를 아끼며 타이르듯, 하나님도 우리가 옳은 길로 가길 바라세요 (잠언 3:12).

혼나는 순간조차 버려두지 않으시는 사랑임을 같이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히브리서 12:6

주님은 사랑하시는 사람을 단련하시고, 자녀로 받아들이는 모든 이를 바로잡으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 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이들마다 채찍질 하심이니라 하였으니

잠언 3:12

아버지가 아끼는 자식을 타이르듯, 주님도 사랑하시는 사람을 바로잡으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

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같이 하시느니라

시편 103:13

아버지가 자녀를 가엾이 여기듯, 주님도 그분을 경외하는 사람을 가엾이 여기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같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