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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생활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기가 부끄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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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마음이 드는 건 이상한 게 아니에요.
누구나 낯선 믿음을 말할 때는 조심스러워져요 (로마서 1:16).

예수님도 제자들이 무서워 숨던 순간에 그들을 버리지 않으셨어요.
베드로도 세 번이나 모른다고 했지만, 다시 찾아와 품어 주셨어요 (요한복음 21:15).

지금의 부끄러움은 믿음이 없다는 증거가 아니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는 뜻일 수 있어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로마서 1:16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복음은 믿는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

요한복음 21:15

식사를 마치신 뒤 예수님이 시몬 베드로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했습니다. "예, 주님.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것을 주님이 아십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내 어린 양들을 먹여라."

개역한글 원문

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디모데후서 1:8

그러므로 너는 우리 주님을 증언하는 일과 주님을 위해 갇힌 나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복음을 위한 고난에 함께 참여하라.

개역한글 원문

그러므로 네가 우리 주의 증거와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좇아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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