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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영성
기도보다 찬양이 더 편할 때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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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럴 때가 많아요.
기도가 무겁게 느껴지는 날에도 찬양은 마음을 여는 통로가 되어줘요.
시편도 찬양으로 시작해 기도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시편 100:2).
찬양은 마음을 표현하는 길이 되어줘요.
슬프거나 지칠 때는 노래 한 소절이 기도보다 먼저 마음 문을 열어줄 수 있어요 (에베소서 5:19).
둘 다 하나님과 대화하는 방식이니 편한 쪽부터 시작해도 괜찮아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100:2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며 주님 앞으로 나아가세요.
개역한글 원문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갈지어다
에베소서 5:19
시와 찬양과 영적인 노래로 서로 화답하며, 마음으로 주님께 노래하고 찬양하세요.
개역한글 원문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