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예수님과 구원
예수님은 왜 하나님께 버림받았다 하셨나요?
3명이 봤어요0명이 좋아해요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나의 하나님,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외치셨어요 (마태복음 27:46).
이 순간 예수님은 온 인류의 죄를 대신 짊어지셨어요.
이는 우리 죄를 대신 진 고통을 보여줘요 (이사야 53:5).
하지만 이 외침은 절망이 아니라 시편 22편의 고백이었고, 결국 하나님의 구원으로 마무리돼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마태복음 27:46
오후 세 시쯤 예수님이 큰 소리로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 저를 버리셨습니까'라고 부르짖으셨다
개역한글 원문
제구시 즈음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이사야 53:5
그는 우리의 잘못 때문에 찔리셨고 우리의 죄 때문에 상처 입으셨다, 그가 벌을 받으심으로 우리가 평안을 얻었다
개역한글 원문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시편 22:1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
개역한글 원문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하여 돕지 아니하옵시며 내 신음하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