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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삼위일체

하나님은 왜 우리에게 감정을 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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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하나님은 우리를 감정 없는 로봇이 아니라, 당신의 형상대로 지으셨어요 (창세기 1:27).
그래서 기쁨도 슬픔도 다 하나님을 닮은 우리의 자연스러운 모습이에요.

성경 속 인물들도 감정을 숨기지 않았어요.
다윗은 두려울 때 솔직히 부르짖었고, 예수님도 친구의 죽음 앞에서 우셨어요 (요한복음 11:35).
감정은 죄가 아니라 우리가 살아있다는 증거예요.

중요한 건 감정을 억누르는 게 아니라 하나님 앞에 그대로 가져가는 것이에요.
슬플 때도 기쁠 때도 그분과 나누다 보면 감정이 오히려 신앙의 통로가 돼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창세기 1:27

하나님이 당신의 모습을 따라 사람을 만드셨으니, 남자와 여자로 지으셨다.

개역한글 원문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요한복음 11:35

예수님도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시편 34:18

하나님은 마음이 상한 사람에게 가까이 계시고, 상심한 사람을 구원해 주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