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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아픔은 정말 크고, 슬퍼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언제 괜찮아진다고 정해진 시간은 없어요.
예수님도 친구 나사로의 무덤 앞에서 우셨어요 (요한복음 11:35).
하나님은 상한 마음 곁에 가까이 계세요 (시편 34:18).
슬픔을 빨리 끝내려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요한복음 11:35
예수님이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시편 34:18
여호와께서는 마음이 상한 사람들을 가까이하시고, 낙심한 사람들을 구원해 주십니다.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마태복음 5:4
슬퍼하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입니다.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