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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봉사는 의무가 아니라 사랑의 표현이어야 해요 (고린도후서 9:7).
억지로 하는 봉사는 하나님도 기뻐하시지 않아요.
내 상황과 힘을 돌아보고 거절하는 것은 잘못이 아니에요.
각자 받은 은사와 역할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고린도전서 12:18).
부담 없이 기도하며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고린도후서 9:7
각자 마음에 정한 대로 하세요. 억지로나 마지못해 하지 말고, 즐거이 내는 사람을 하나님이 사랑하세요.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고린도전서 12:18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원하시는 대로 지체들을 몸에 각각 두셨습니다.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갈라디아서 5:13
너희가 자유를 얻기 위해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 자유를 육체의 기회로 삼지 말고 사랑으로 서로 섬기세요.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