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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의 세계

죽음을 앞두고 어떤 기도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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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앞두고 있다면 화려한 말보다 솔직한 마음이 먼저예요.
두려움과 아쉬움이 있다면 그대로 하나님께 털어놓아도 괜찮아요.

시편은 죽음의 그늘 골짜기에서도 주님이 함께하신다고 노래해요 (시편 23:4).
이는 끝까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보여주는 구절이에요.

예수님도 십자가 위에서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맡깁니다"라고 기도하셨어요 (누가복음 23:46).
같이 그 기도를 따라 드려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23:4

내가 죽음의 그늘진 골짜기를 지날 때에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거예요. 주님이 나와 함께하시고, 주님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심시키기 때문이에요.

개역한글 원문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누가복음 23:46

예수님이 큰 소리로 외치셨습니다. "아버지, 제 영혼을 아버지 손에 맡깁니다." 이 말씀을 하시고 숨을 거두셨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

빌립보서 1:21

내게 사는 것은 그리스도이고, 죽는 것도 유익합니다.

개역한글 원문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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