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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에는 정해진 문장이 없어요.
하나님은 멋진 말보다 솔직한 마음을 들으시는 분이에요 (마태복음 6:7).
처음에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도와주세요"처럼 짧게 시작해도 충분해요.
오늘 있었던 일이나 걱정을 친구에게 말하듯 꺼내 놓으면 돼요 (빌립보서 4:6).
혹시 모르겠다면 마음속으로 따라 하는 것도 괜찮아요.
같이 천천히 배워가요.
마태복음 6:7
기도할 때 이방 사람들처럼 같은 말을 되풀이하지 마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해야 하나님이 들어주시는 줄 안다.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저희는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빌립보서 4: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감사함으로 여러분이 구할 것을 하나님께 아뢰세요.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시편 62:8
백성들아, 항상 그분을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쏟아 놓으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시다.
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