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 어려운 구절은 누가 풀어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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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성경을 읽다 보면 이해가 잘 안 되는 구절을 만나는 게 자연스러워요.
성경은 성령님이 깨닫게 해 주시는 책이라고 말해요 (요한복음 16:13).
성령님은 우리가 기도하며 말씀을 읽을 때 마음을 열어 주세요.
또 교회 공동체와 목사님, 믿음의 선배들과 함께 나누며 배우는 것도 큰 도움이 돼요 (사도행전 8:30-31).
모르는 부분이 있어도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요한복음 16:13
진리의 영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실 것이다. 그는 자기 마음대로 말하지 않고, 들은 것을 말하며 앞으로 일어날 일도 너희에게 알려 주실 것이다.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사도행전 8:30-31
빌립이 달려가 그가 이사야 선지자의 글을 읽는 것을 듣고 물었다. "지금 읽으시는 것을 이해하십니까?" 그가 대답했다. "누가 나를 가르쳐 주지 않으면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빌립에게 올라와 곁에 앉기를 청했다.
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뇨 대답하되 지도하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뇨 하고 빌립을 청하여 병거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니라
시편 119:18
내 눈을 열어 주셔서 주의 율법 안에 있는 놀라운 것들을 보게 해 주세요.
내 눈을 열어서 주의 법의 기이한 것을 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