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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구원
예수님은 왜 자신을 문이라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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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요한복음 10장에서 예수님은 양의 우리를 그림으로 드셨어요.
밤이면 목자가 우리 입구에 누워 직접 문이 되어 주었거든요 (요한복음 10:9).
문은 안과 밖을 가르면서, 동시에 들어가는 유일한 길이에요.
예수님이 문이라 하신 건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이 되어 주신다는 뜻이에요.
그 문은 지금도 열려 있고, 들어가는 이는 참된 쉼과 생명을 얻어요 (요한복음 14:6).
같이 천천히 살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요한복음 10:9
나는 문입니다. 누구든지 나를 통해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마음 놓고 드나들며 꼴을 얻을 것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요한복음 10:11
나는 선한 목자입니다.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해 자기 목숨을 내어놓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요한복음 14:6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길이고 진리이고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개역한글 원문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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