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기도와 영성
말없이 가만히 있어도 기도가 되나요?
0명이 봤어요0명이 좋아해요
네, 말없이 드리는 기도도 기도가 될 수 있어요.
기도에서 중요한 것은 소리의 크기가 아니라 마음이 하나님을 향하는 것이에요 (시편 62:1).
말이 잘 나오지 않아도 괜찮아요.
성령님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고, 말로 다 못 하는 마음까지 하나님께 전해 주세요 (로마서 8:26).
다만 멍하니 있기보다 조용히 하나님을 떠올리며 마음을 올려드려 보세요.
함께 천천히 연습해 봐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62:1
내 영혼이 조용히 하나님만 바라봅니다. 나의 구원이 그분에게서 옵니다.
개역한글 원문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는도다
로마서 8:26
이처럼 성령님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세요.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알지 못하지만, 성령님이 말로 다 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친히 간구하세요.
개역한글 원문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시편 139:4
여호와여, 내가 말을 꺼내기도 전에 주님은 내 혀의 말을 이미 다 알고 계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관련 주제 기도와 영성 질문 모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