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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영성
하나님은 왜 사람마다 다른 은사를 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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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하나님은 우리 각자를 다르게 만드셨고, 그 다름 자체가 선물이에요.
성경은 은사가 교회를 함께 세우기 위한 도구라고 말해요 (고린도전서 12:4-7).
어떤 사람은 가르치고, 어떤 사람은 섬기고, 어떤 사람은 위로해요.
모두가 같은 일을 하면 몸이 제대로 움직일 수 없겠죠.
그래서 서로 다른 은사가 서로를 채워줘요 (로마서 12:6).
내 은사가 무엇인지 아직 모르겠어도 괜찮아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고린도전서 12:4-7
은사는 여러 가지지만 성령은 같고, 섬기는 일도 여러 가지지만 주님은 같습니다. 각 사람에게 성령이 나타나는 모습은 다르지만, 그것은 모두에게 유익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개역한글 원문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역사는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로마서 12:6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에 따라 우리가 받은 선물은 저마다 다릅니다.
개역한글 원문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에베소서 4:16
온 몸은 각 지체가 자기 역할을 다할 때 서로 연결되어 함께 자라며, 사랑 안에서 든든히 세워집니다.
개역한글 원문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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