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교회와 신앙생활
신앙을 숨기고 살아도 되나요?
1명이 봤어요0명이 좋아해요
마음이 많이 조심스러우셨겠어요.
믿음을 드러내는 일이 두렵게 느껴질 때가 분명 있지요.
예수님은 우리를 세상의 빛이라 부르시며, 빛을 등잔 아래 숨기지 말라고 하셨어요 (마태복음 5:14).
신앙은 꼭 큰 소리가 아니라 작은 삶의 모습으로도 자연스럽게 드러난답니다.
두려운 상황에선 지혜롭게 때를 분별하는 것도 필요해요 (전도서 3:1).
어떻게 나만의 빛을 비출지 함께 살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마태복음 5:14
여러분은 세상의 빛입니다. 산 위에 자리한 마을은 결코 숨길 수 없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마태복음 10:32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말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안다고 말하겠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전도서 3:1
모든 일에는 때가 있고, 세상의 모든 일에는 정해진 시기가 있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