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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힘든 걸 남에게 말하면 믿음이 없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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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아니에요.
오히려 성경은 짐을 나누라고 말해요 (갈라디아서 6:2).
다윗도 하나님 앞에서 자기 슬픔을 그대로 쏟아냈어요.
믿음은 감정을 숨기는 게 아니라 아픔을 안고도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에요 (시편 62:8).
혼자 버티는 게 강한 게 아니에요.
곁에 있는 사람에게 말하는 것도 하나님이 주신 도움이에요.
함께 천천히 살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갈라디아서 6:2
서로 짐을 나누어 지세요. 그렇게 하면 그리스도의 법을 이루게 됩니다.
개역한글 원문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시편 62:8
백성들아, 언제든지 그분을 의지하세요. 그분 앞에 마음을 쏟아놓으세요.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
전도서 4:10
둘 중 하나가 넘어지면 다른 사람이 일으켜 줍니다. 그러나 혼자 있다가 넘어지면 일으켜 줄 사람이 없어 안타깝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혹시 저희가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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