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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삼위일체
성령님은 왜 불로도 나타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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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절 날, 성령님은 각 사람 위에 갈라지는 불의 혀처럼 임하셨어요 (사도행전 2:3).
성경에서 불은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를 나타내는 상징이에요.
모세가 만난 떨기나무의 불처럼, 두려우면서도 가까이 다가오게 하는 임재였죠.
불은 또한 정결하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어요.
이는 죄를 태우는 정결한 불로 우리 마음을 뜨겁게 하시는 거예요 (말라기 3:2).
그래서 성령충만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삶을 새롭게 태우는 능력이에요.
함께 그 불을 사모해봐요.
관련 성경 구절
사도행전 2:3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나타나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했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말라기 3:2
그가 오시는 날을 누가 견딜 수 있을까요? 그는 마치 금과 은을 제련하는 불과 같으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그의 임하는 날을 누가 능히 당하며 그의 나타나는 때에 누가 능히 서리요 그는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을 것이라
출애굽기 3:2
여호와의 천사가 떨기나무 가운데 불꽃으로 나타나셨는데, 나무는 불타면서도 타서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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