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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간병에 지쳐 원망이 들면 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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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지치는 마음, 충분히 이해돼요.
원망이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마음으로 굳어지면 죄가 될 수 있지만, 그 마음을 하나님께 가져가는 것은 죄가 아니에요.
시편을 쓴 사람도 괴로운 마음을 하나님께 솔직히 쏟아놓았어요 (시편 13:1).
예수님은 무거운 짐을 진 사람에게 쉼을 약속하세요 (마태복음 11:28).
혼자 짊어지지 말고 기도로 털어놓아 보세요.
같이 천천히 걸어가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13:1
여호와여, 언제까지 나를 잊으시렵니까? 영원히 잊으시렵니까? 언제까지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숨기시렵니까?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영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언제까지 숨기시겠나이까
마태복음 11:28
지치고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모두 내게로 오세요. 내가 여러분을 쉬게 해 줄게요.
개역한글 원문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시편 55:22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라. 그분이 너를 붙들어 주시고, 의인이 흔들리도록 영원히 내버려 두지 않으실 것이다.
개역한글 원문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영히 허락지 아니하시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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