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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일이 계속 꼬일 때 하나님 탓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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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일이 계속되면 하나님이 원망스러운 마음이 드는 게 자연스러워요.
성경 속 욥과 시편 기자들도 하나님께 솔직하게 아픔을 쏟아냈어요 (시편 62:8).
다만 일이 꼬인 것이 곧 하나님의 미움은 아니에요.
하나님은 우리 삶의 어려움 속에서도 선한 일을 이루고 계세요 (로마서 8:28).
그러니 탓하며 돌아서기보다, 답답한 마음을 그대로 하나님께 말씀드려 보세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62:8
백성들아, 언제든지 그분을 의지하세요. 그분 앞에 마음을 쏟아놓으세요.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
로마서 8:28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곧 그분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가 압니다.
개역한글 원문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시편 34:18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사람들 가까이에 계시고, 낙심한 사람들을 구원해 주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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