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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봉사는 구원을 얻기 위한 조건이 아니라 이미 받은 사랑에 대한 응답이에요 (에베소서 2:8-9).
각자 받은 은사로 서로를 섬기는 건 교회가 함께 자라는 방법이기도 해요 (베드로전서 4:10).
억지로 하는 의무가 아니라 기쁜 마음으로 하는 섬김이면 충분해요.
작은 일부터 천천히 시작해 볼까요?
에베소서 2:8-9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았어요.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이에요. 행위로 얻은 것이 아니니, 아무도 자랑할 수 없어요.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베드로전서 4:10
각자 받은 은사대로 하나님의 여러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처럼 서로 섬기세요.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
고린도후서 9:7
각자 마음에 정한 대로 하세요. 억지로나 마지못해 하지 말고, 즐거이 내는 사람을 하나님이 사랑하세요.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