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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하나님은 우리가 믿기 전의 모습까지 모두 아세요 (시편 139:1).
지나온 시간 중 어느 한 순간도 하나님께 숨겨진 적이 없답니다.
그런데 그 죄를 아시는 것보다 더 큰 소식이 있어요.
하나님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먼저 사랑해 주셨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셨어요 (로마서 5:8).
그래서 믿음 이전의 죄도 예수님 안에서 용서받을 수 있어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시편 139:1
여호와여, 주님은 나를 살펴보셨고 나를 아십니다.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로마서 5:8
그러나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셨으니, 하나님께서 그 사랑을 우리에게 확증하셨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요한일서 1:9
우리가 우리 죄를 고백하면, 그분은 미쁘시고 의로우셔서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십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게 하실 것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