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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배신당했을 때 하나님은 어디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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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은 정말 깊은 상처예요.
그 아픔 속에서 하나님이 안 계신 것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성경은 하나님이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계신다고 말해요 (시편 34:18).
예수님도 가장 가까운 제자에게 배신당하셨기에, 그 아픔을 누구보다 깊이 아세요.
지금 느끼는 마음을 그대로 하나님께 털어놓아도 괜찮아요 (시편 62:8).
함께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34:18
주님은 마음이 상한 사람 가까이에 계시고, 영혼이 짓밟힌 사람을 구원해 주신다.
개역한글 원문 ▾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시편 62:8
사람들아, 언제나 그분을 의지하고 그분 앞에 마음을 다 쏟아 놓으세요.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
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
요한복음 13:21
예수님께서는 마음이 몹시 괴로우셔서,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배신할 것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심령에 민망하여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 하나가 나를 팔리라 하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