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기도와 영성
기도할 때 침묵도 기도가 될 수 있나요?
0명이 봤어요0명이 좋아해요
네, 침묵도 충분히 기도가 될 수 있어요.
말이 없어도 하나님 앞에 조용히 머무는 것 자체가 깊은 신뢰의 표현이거든요 (시편 46:10).
엘리야가 세미한 소리로 하나님을 만난 것처럼, 침묵은 그 음성을 들을 공간을 열어줘요.
꼭 많은 말을 해야만 기도가 되는 건 아니에요.
마음이 복잡해서 말이 안 나올 때도 괜찮아요.
그 침묵 속에서도 성령이 우리를 위해 탄식하며 대신 간구하십니다 (로마서 8:26).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시편 46:10
너희는 잠잠히 멈추고, 내가 하나님인 줄 알아라. 내가 모든 민족 가운데서 높임을 받고, 온 땅에서 높임을 받을 것이다.
개역한글 원문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열방과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로마서 8:26
이처럼 성령님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세요.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알지 못하지만, 성령님이 말로 다 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친히 간구하세요.
개역한글 원문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열왕기상 19:12
지진이 지나간 뒤에 불이 났지만, 그 불 속에도 여호와께서는 계시지 않았습니다. 불이 지나간 뒤에 조용하고 부드러운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 가운데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더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
관련 주제 기도와 영성 질문 모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