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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오랜 친구와 멀어질까 걱정되는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믿는다고 친구를 끊을 필요는 없어요, 세상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 자체가 죄는 아니니까요 (고린도전서 5:10).
다만 취하도록 마시는 습관은 조금씩 내려놓도록 도우심을 구해 보세요 (에베소서 5:18).
예수님도 죄인들의 친구가 되어 주셨어요.
변한 모습으로 곁에 있는 것이 가장 좋은 증거가 될 수 있어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고린도전서 5:10
이 세상 사람들과 전혀 사귀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그러려면 세상 밖으로 나가야 할 테니까요.
이 말은 이 세상의 음행하는 자들이나 탐하는 자들과 토색하는 자들이나 우상 숭배하는 자들을 도무지 사귀지 말라 하는 것이 아니니 만일 그리하려면 세상 밖으로 나가야 할 것이라
에베소서 5:18
술에 취하지 마세요. 그것은 방탕한 삶입니다. 오직 성령으로 충만해지세요.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