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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구원
예수님은 왜 목수로 일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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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예수님은 참 사람으로 오셔서 평범한 마을에서 손으로 일하며 사셨어요 (마가복음 6:3).
이는 일상 속으로 들어오신 사랑을 보여줘요.
하나님이신 분이 스스로 낮아지셔서 종의 모습을 취하셨어요 (빌립보서 2:7).
그래서 우리의 평범한 일도 하나님 앞에서 귀하게 쓰일 수 있어요.
함께 천천히 생각해 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마가복음 6:3
이 사람은 마리아의 아들이고 목수가 아닌가?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이 아닌가? 그의 누이들도 여기 우리와 함께 있지 않은가? 하며 사람들은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개역한글 원문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빌립보서 2:7
오히려 자신을 비우시고 종의 모습을 취하셔서 사람과 같이 되셨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골로새서 3:23
무슨 일을 하든지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고, 주님께 하듯 마음을 다해 하세요.
개역한글 원문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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