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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악의 문제

억울하게 죽은 신자도 하나님 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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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죽음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아니에요.
그러나 그분의 허용과 다스림 밖에서 일어난 일도 아니에요.

하나님은 억울하게 간 영혼을 결코 외면하지 않으세요.
성경은 순교자들의 호소를 하나님이 들으시고 공의로 갚아주신다고 말해요 (요한계시록 6:10).

우리가 이해하기 어려운 일도 하나님의 손 안에 있어요.
그 억울함은 헛되지 않아요 (로마서 8:28).
함께 천천히 살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요한계시록 6:10

그들이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거룩하고 참되신 주님, 땅에 사는 자들을 심판하셔서 우리가 흘린 피를 갚아 주시기를 언제까지 미루시겠습니까?"

개역한글 원문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사도행전 2:23

이 예수님은 하나님이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신 대로 내어 주신 분인데, 여러분이 악한 사람들의 손을 빌려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그가 하나님의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신 대로 내어준 바 되었거늘 너희가 법 없는 자들의 손을 빌어 못박아 죽였으나

로마서 8:28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곧 그분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가 압니다.

개역한글 원문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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