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고통과 악의 문제

인생이 허무하게 느껴질 땐 어떡하죠?

0명이 봤어요0명이 좋아해요

인생이 허무하게 느껴지는 그 마음, 성경도 똑같이 말해요.
전도서는 "모든 것이 헛되다"라는 고백으로 시작하거든요 (전도서 1:2).

그런데 그 책은 허무에서 끝나지 않아요.
해 아래 모든 것이 지나가도 우리를 지으신 분과의 관계는 남는다고 말해요 (전도서 12:1).

허무함은 더 깊은 것을 찾으라는 신호일 수 있어요.
그 마음을 있는 그대로 하나님께 가져가 보면 어떨까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관련 성경 구절

전도서 1:2

전도자가 말합니다. "헛되고 헛되다, 모든 것이 헛되다."

개역한글 원문

전도자(傳道者)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전도서 12:1

힘든 날들이 오기 전, 젊은 날에 너를 지으신 분을 기억하여라.

개역한글 원문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마태복음 11:28

지치고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모두 내게로 오세요. 내가 여러분을 쉬게 해 줄게요.

개역한글 원문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관련 주제 고통과 악의 문제 질문 모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