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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의 세계
화장과 매장 중 뭐가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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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많으셨겠어요.
성경은 화장과 매장 중 무엇이 옳다고 직접 정해 주지 않아요.
다만 성경 시대 사람들은 대부분 땅에 묻는 방식을 택했고, 그건 몸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의 표현이었어요 (창세기 23:19).
중요한 건 방법 자체보다 부활의 소망을 담은 마음이에요 (고린도전서 15:42).
하나님은 어떤 형태로 남든 우리 몸을 새롭게 일으키실 수 있어요.
가족과 함께 편안한 방식을 정하셔도 괜찮아요.
같이 천천히 살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창세기 23:19
그 후에 아브라함은 아내 사라를 가나안 땅 마므레 앞 막벨라 밭 굴에 장사했습니다.
개역한글 원문
그 후에 아브라함이 그 아내 사라를 가나안 땅 마므레 앞 막벨라 밭 굴에 장사하였더라(마므레는 곧 헤브론이라)
고린도전서 15:42
죽은 사람의 부활도 이와 같아요. 썩을 몸으로 심지만 썩지 않을 몸으로 다시 살아납니다.
개역한글 원문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
전도서 12:7
흙은 원래 있던 땅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갑니다.
개역한글 원문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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