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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을 잃으면 마음이 무너지는 게 당연해요.
예수님도 친구 나사로의 무덤 앞에서 우셨어요 (요한복음 11:35).
슬픔에는 정해진 크기가 없어요.
성경은 슬퍼하지 말라고 하지 않고, 소망을 품은 슬픔을 말해요 (데살로니가전서 4:13).
울고 싶은 만큼 울어도 괜찮아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요한복음 11:35
예수님이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데살로니가전서 4:13
세상을 떠난 사람들에 대해 여러분이 모르고 지내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소망 없는 다른 사람들처럼 슬퍼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시편 34:18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사람들을 가까이하시고, 마음 깊이 아파하는 사람들을 구원해 주십니다.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