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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결혼식은 친구의 기쁜 날을 함께 축하해 주는 자리라서 가셔도 괜찮아요 (로마서 12:15).
예수님도 가나의 혼인 잔치에 가셔서 기쁨을 나누셨어요 (요한복음 2:1-2).
다만 예식 중 믿음에 맞지 않는 순서가 있다면 그 부분만 정중히 빠지면 돼요.
친구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어요.
같이 천천히 찾아가요.
로마서 12:15
기뻐하는 사람들과 함께 기뻐하고, 우는 사람들과 함께 울어 주세요.
즐거워하는 자들로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로 함께 울라
요한복음 2:1-2
사흘째 되는 날 갈릴리 가나에서 혼인 잔치가 있었는데, 예수님의 어머니가 거기 계셨고 예수님과 제자들도 그 잔치에 초대받았습니다.
사흘 되던 날에 갈릴리 가나에 혼인이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예수와 그 제자들도 혼인에 청함을 받았더니
고린도전서 9:22
나는 어떻게든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려고, 모든 사람에게 그들의 형편에 맞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약한 자들에게는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여러 사람에게 내가 여러 모양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몇 사람들을 구원코자 함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