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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의 세계
화장을 해도 부활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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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이야기가 나오면 마음이 복잡해지죠.
성경은 부활을 우리 몸의 재료를 다시 모으는 일로 말하지 않아요.
하나님은 흙으로 사람을 지으신 분이고, 부활도 없던 것을 있게 하시는 창조의 능력으로 이루세요 (로마서 4:17).
바울은 죽은 몸을 썩을 씨앗에, 부활의 몸을 거기서 돋아나는 새 생명에 비유했어요 (고린도전서 15:42).
씨앗이 어떻게 흙에 묻혔든 싹은 하나님이 틔우십니다.
그러니 화장이 부활을 막지 못해요.
불에 타 순교한 신자들도 같은 소망 안에 있어요.
장례 방식은 남은 가족이 평안히 정하면 되는 문제예요.
함께 천천히 살펴볼까요?
관련 성경 구절
고린도전서 15:42
죽은 사람의 부활도 이와 같아요. 썩을 몸으로 심지만 썩지 않을 몸으로 다시 살아납니다.
개역한글 원문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
로마서 4:17
하나님은 죽은 사람을 살리시고,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불러내시는 분이십니다.
개역한글 원문
기록된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의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시는 이시니라
창세기 3:19
너는 흙에서 나왔으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 너는 먼지이니 다시 먼지로 돌아갈 것이다.
개역한글 원문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 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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